만령사중국 저승 도감
산천편 · NO. 023

맹파정

孟婆亭

옛 기억을 놓고, 다시 시작하는 곳.

맹파장 · 망각의 누대중국 민간 설화

기억을 내려놓는 장소

맹파정(孟婆亭)에서 다음 생으로 가는 혼은 전생을 잊게 하는 국을 마십니다. 현대 그림에서는 내하교 옆 작은 가게가 익숙하지만 맹파장, 어망대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모든 자료에서 같은 규모와 형태의 건물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권선서 속의 큰 시설

『옥력보초』는 제10전과 여섯 다리에 관련된 시설로 많은 회랑과 다섯 맛의 국을 설명합니다. 이는 그 책이 도덕적 교훈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서사적 배치입니다. 맹파를 혼미와 망각에 연결하는 명말·청초 소설은 그 이름을 바람에 쓴 더 오래된 전통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지역 장례 관습에는 국을 피하여 전생을 조금 기억하려는 상상도 남아 있습니다. 천 년 동안 연인을 기다렸다는 현대의 감상적인 이야기는 더 뒤의 각색이며, 확인된 고대 전기가 아닙니다. 장면의 친숙함과 자료의 연대는 나누어 읽어야 합니다.

게임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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