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편 · NO. 011
동악대제
东岳大帝
태산에서 삶과 죽음의 기록을 살피다.
태산부군 · 동악의 신도교와 민간 신앙
태산으로 돌아가는 영혼
동악대제(東岳大帝)는 오악 가운데 동악인 태산의 신입니다. 죽은 이의 혼이 태산으로 모인다는 중국의 관념은 완성된 시왕 체계보다 앞섭니다. 『후한서』와 지괴 문학, 도교의 『운급칠첨』 등은 그 역사의 서로 다른 면을 전합니다. 수명, 죽은 자의 장부, 선악의 보응을 관장하는 존재로 발전했습니다.
여러 관청, 여러 질서
동악묘는 저승을 부서와 관리가 모인 관아로 보여 줍니다. 그러나 72사·75사·76사처럼 수와 직무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특히 속보사는 민간 신앙에서 중요한 자리입니다. 단일한 도식보다 각 사당의 차이를 보는 것이 유익합니다. 풍도대제나 염라왕과의 관계도 맥락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제7전의 태산왕과 동악대제는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산 이름을 공유한다고 같은 유래와 역할을 가진 하나의 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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