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편 · NO. 009
후토
后土
산하와 만물을 품는, 대지의 신.
후토황지기도교와 중국 고대 신앙
땅과 관직, 그리고 신
후토(后土)는 대지와 그 신성한 권위, 땅을 맡는 직책에 연결된 오래된 이름입니다. 『좌전』은 구룡과의 관련을 전하며, 예제 문헌은 황천과 후토를 짝지어 말합니다. 왕조의 제사와 도교 신계 안에서 여러 칭호와 직무가 더해졌습니다. 오늘날 익숙한 모성적인 여신상도 긴 변화의 한 단계이지 선사시대부터 그대로인 모습은 아닙니다.
지하 세계와 이어지는 자리
왕일은 『초사』 「초혼」의 주석에서 지하의 유도를 후토가 다스리는 곳으로 설명합니다. 땅과 죽은 자의 세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자료이지만, 후토가 후대의 열 법정에서 직접 재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례나 성묘에서는 무덤 곁의 토지신을 모시는 관습이 남아 있습니다. 성별의 표현, 도교의 사어·육어에서 차지하는 위치, 다른 신과의 관계도 시대와 전통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장의 현대 신계표로 이 역사를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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