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령사중국 저승 도감
기관편 · NO. 052

왕사지옥

枉死地狱

성 안의 등불이 갑자기 끊긴 삶의 이야기를 맞는다.

열넷째 이야기 · 비명과 안식중국 민간의 십팔지옥 통속 목록

성곽에서 목록으로

열넷째 왕사지옥은 왕사성의 상상과 겹친다. 특정 도구보다 갑자기 중단된 생명을 어떻게 안식시키는가가 중심이다. 삽화는 불 켜진 성문과 조용한 거리를 그리며 망자를 조롱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죽음의 해석

피살·재난·전란 등 왕사에 포함하는 범위는 이야기마다 다르다. 옛 권선설 중에는 자살로 숨진 사람을 처벌의 언어로 다루는 것도 있다. 이는 역사적 관념일 뿐 현실의 고인과 유가족을 평가하거나 개인의 사후를 단정하는 근거가 아니다.

하나의 통일된 감옥은 아니다

어떤 판본은 대기와 억울함의 호소를, 다른 판본은 형벌을 말한다. 이 기능들이 늘 일치하지는 않는다. 변성왕과 성을 연결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민간 목록의 열넷째에 공통된 지배자가 생기는 것도 아니다.

공정함과 돌봄

현실에서 듣지 못한 억울함을 누가 듣고, 갑자기 잃은 사람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장보살 이야기와 읽으면 위로와 해방을 바라는 방향도 드러난다. 불행 자체를 죄나 처벌의 증거로 설명하지 않는다.

게임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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