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편 · NO. 044
동주지옥
铜柱地狱
구리에 비친 불빛이 오래된 경계를 전한다.
여섯째 이야기 · 열기와 폭력중국 민간의 십팔지옥 통속 목록
뜨거워진 금속 기둥
이 도록의 여섯째다. 삽화는 불빛이 비친 기둥, 옛 벽돌과 드리운 구름만 보여 주며 신체에 가해지는 형벌은 그리지 않는다. 구릿빛과 짙은 청록의 대비로 피에 의존하지 않고도 저승 분위기를 만든다.
이야기마다 다른 용도
방화, 보복, 타인에 대한 폭력과 연결하는 통속 설명이 있지만, 다른 종교 문헌은 뜨거운 기둥에 다른 해석을 붙인다. 여기서는 해악을 경계하는 기능을 소개할 뿐 현대의 한 목록을 모든 전승의 규칙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같은 구리라도 다른 서사
『지장보살본원경』에는 기둥이나 녹은 구리와 관련된 지옥 이름이 있으며, 중국 역사 전설에도 포락의 이미지가 있다. 그러나 재료가 같다고 왕의 잔혹함에 관한 전설, 불교 지옥, 민간 목록의 여섯째를 하나의 기원으로 묶을 수는 없다.
고통에서 구제로
지장보살 이야기는 고통받는 존재를 향한 자비도 강조한다. 화산지옥과 지장 항목을 함께 읽으면 불의 경계와 벗어남의 방향을 함께 볼 수 있다. 담당 왕, 순서, 기간은 각 판본에 따라 따로 확인해야 한다.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게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