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령사중국 저승 도감
기관편 · NO. 056

도거지옥

刀锯地狱

마지막 쪽에서도 톱의 이미지와 무간을 구별한다.

열여덟째 이야기 · 마지막 위치와 판본중국 민간의 십팔지옥 통속 목록

선택한 목록의 마지막 항목

도거지옥은 이 도록의 민간 표에서 열여덟째다. 큰 톱, 나무틀과 닫힌 문이 표지이며 마지막 위치가 무거운 보응을 강조한다. 삽화는 도구만 보여 주고 형벌을 묘사하거나 두려움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맺음말로 쓰이는 경계

기만·불공정 거래·약자에 대한 해악 등 통속 자료의 열거는 일정하지 않다. 여러 잘못을 마지막에 모으는 것은 서사적 구성이지 현실의 사후를 정하는 정확한 법전이 아니다.

열여덟째가 곧 아비는 아니다

아비·무간은 불교 지옥 분류의 중요한 이름이다. 『십팔니리경』의 열여덟째는 다른 이름을 쓰며, 일부 열 법정 이야기는 아비를 평등왕과 연결한다. 고통의 무거움을 공유해도 도거·아비·모든 열여덟째를 같은 곳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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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람에서 분류를 비교하고 지장보살과 육도윤회에서 구제와 생명의 흐름을 이어 읽을 수 있다. 정돈된 목록의 마지막은 특정한 사람에게 변화의 가능성이 없다는 선언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이야기의 경계를 읽는 출발점이다.

게임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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