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령사중국 저승 도감
기관편 · NO. 055

석마지옥

石磨地狱

도는 맷돌이 빼앗음과 빚진 수고의 이야기를 전한다.

열일곱째 이야기 · 반복과 침탈중국 민간의 십팔지옥 통속 목록

계속 돌아가는 맷돌

열일곱째는 둥근 돌과 회전이 표지다. 곡식을 가는 익숙한 도구를 고통의 비유로 바꾼다. 삽화는 옛 맷돌, 흐르는 구름무늬, 곡식 자루를 보여 주며 신체 손상은 중심에 놓지 않는다.

통속 이야기의 빚과 해악

억압·재물 침탈·타인의 노동을 가로채는 행위와 연결하는 설명이 있지만 다른 판본은 별도 행위를 말한다. 끝없이 도는 움직임은 해악이 숨긴다고 사라지지 않는다는 주제를 강조한다. 모든 경론이 인정한 배당도, 현실의 어려움에서 죄를 추정하는 장치도 아니다.

태산왕과의 관계는 판본별로

일부 열 법정 권선 이야기는 태산왕의 장면에 찧고 가는 이미지를 둔다. 함께 읽을 수는 있지만 민간 목록의 열일곱째와 일곱째 법정은 환산되지 않는다. 담당 왕·지옥명·줄거리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세 가지 석기 표현

절구는 상하 반복, 석압은 무게, 석마는 회전을 강조한다. 닮음과 중복은 배타적인 업무가 정해진 통일 관서보다, 재조합되어 온 이야기 도록의 성격을 보여 준다.

게임

만령을 만났다면, 이제 당신의 이야기.

오락을 위한 창작 게임입니다. 점수, 확률, 결과는 전통적인 업이나 실제 운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게임 시작
← 도감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