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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 항목
육도와 업을 통해 살펴보는 생명의 순환.
여섯 가지 삶의 경계에서 무상함과 자비를 살펴봅니다.
구름 위의 안락함도 무상함을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사람 사는 불빛에는 괴로움과 기쁨, 선택이 함께 비칩니다.
큰 힘이 있어도 마음의 다툼이 가라앉는 것은 아닙니다.
숲과 물가의 생명에게도 관심과 돌봄이 필요합니다.
채워지지 않는 굶주림은 집착과 돌봄을 함께 떠올리게 합니다.
고통의 경계에서 경계의 뜻과 구제의 서원을 함께 읽습니다.